이미지 확대보기지난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곽정은은 8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난 예쁘지 않았기 때문에 스무살 때부터 훅 치고 들어갈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한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곽정은은 이어 "남자에게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써야 한다"며 남자의 혈자리를 짚어주는 스킨십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배우 송승헌에게 호감을 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곽정은은 "17년 전 그때 저희 학교(서강대학교)로 시트콤 촬영을 오셨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송승헌 씨를 봤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곽정은은 "정말 잘 생겼구나, 생각했다"며 "그래서 나중에 생각했다. 그때 내 발에 내가 걸려서 넘어질지언정 넘어져서 송승헌 씨 품에 안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