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장영란은 출산소식을 전하며 방송 최초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영란은 "자연분만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14시간의 진통이다 보니 막판에 힘을 줘야 하는데 안되더라"라며 "결국 제왕절개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영란은 "딸이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 "보고 나서 신랑이라고 했다. 신랑이랑 똑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장영란은 곽정은에 대해 "중학교 동창인데 그때는 공부를 잘하는 부류였고 나는 못하는 아이였다”, “예쁘게 잘 고쳤더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곽정은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때 추억을 함께 한 동창친구를 자신의 밥벌이에 소재로 이용하는 사람”, “더 센 멘트 치는 것이 예능프로 출연자의 숙명이라지만 좀 심했다. 내가 더 덕을 쌓아야지. 별 수 있겠나"라는 글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