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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황금복 전노민, 애끓는 부성애..."준혁아, 너라도 황금복이랑 행복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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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황금복 전노민, 애끓는 부성애..."준혁아, 너라도 황금복이랑 행복하게 살아라"

사진=SBS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캡쳐
돌아온황금복 전노민, 애끓는 부성애..."준혁아, 너라도 황금복이랑 행복하게 살아라"

'돌아온 황금복'이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있다.

과거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전노민(극중 강태중) 이 정은우(극중 강문혁)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태중은 강문혁에게 "아무래도 안되겠다"며 "결혼 허락 못하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는 곧 "그냥 황금복이랑 살아라"고 덧붙였고, 놀란 강문혁에게 강태중은 "외국 나가서 살아라"며 "너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라"고 말했다. 강문혁은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 죄송해요"라고 전했다.

이에 강태중은 "그렇게 좋으냐, 눈물날 정도로"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네 편이다. 네가 무너지면 나도 무너진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돌아온 황금복, 우와", "돌아온 황금복 감동", "돌아온 황금복 대박", "돌아온 황금복 짱이다", "돌아온 황금복 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