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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황금복 신다은, 엄마 사고 방치한사람 찾고 폭풍오열하던 모습 재조명...'다시봐도 가슴이 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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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황금복 신다은, 엄마 사고 방치한사람 찾고 폭풍오열하던 모습 재조명...'다시봐도 가슴이 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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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쳐
돌아온황금복 신다은, 엄마 사고 방치한사람 찾고 폭풍오열하던 모습 재조명...'다시봐도 가슴이 찌릿'

'돌아온황금복'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SBS'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심혜진과 이엘리야의 악행을 안 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다은은 엄마 전미선 사고 당시 심혜진이 사고를 목격하고도 이엘리야와 함께 도망쳤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이에 이성을 잃은 신다은은 이엘리야의 사무실로 쳐들어가 난동을 부렸다.
신다은은 "결국 니들이었어. 니들이 우리 엄마를 죽였어"라며 소리치고 발악했고, 이에 김진우는 "전장하라"며 "침착해야 해. 김경수 대표가 나한테 나설 때까지. 뭔가 계획이 있는 거야. 우리한테 보내준 증거들. 그게 이제 시작된 거라고"라는 말을 덧붙여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돌아온 황금복,대박", "돌아온 황금복, 짱", "돌아온 황금복, 좋아", "돌아온 황금복, 헐", "돌아온 황금복 복수닷!"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