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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객실·디너·스파·브런치 담은 '럭키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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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객실·디너·스파·브런치 담은 '럭키백' 선봬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객실 숙박권, 럭셔리한 디너코스 식사권, 스파 이용권, 브런치 이용권 등 최소 32만원부터 최대 140만원에 해당하는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12월 12일과 13일 단 이틀동안만 판매하는 파크 하얏트 서울의 ‘럭키백’은 2인 조식이 포함된 파크 스위트 룸 숙박권을 비롯해 파크 디럭스 룸 숙박권, 파크 킹 룸 숙박권, 코너스톤 4코스 디너 2인 식사권, 더 라운지 만찬 코스 디너 2인 식사권, 스파 트리트먼트 이용권, 소믈리에 추천 레드와인, 달팡 스킨케어 키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무작위로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세금포함 24만원으로, 1인 1개만 구입 가능하며 5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24만원의 가격에 최소 32만원부터 최대 140만원의 행운을 노릴 수 있는 파크 하얏트 서울의 럭키백과 함께 더욱 풍성한 연말연시를 맞이해보자.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