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방시팝, 장동민의 포부 "쌩얼같은 민낯 같은 방송 만들고 싶어" 무슨 의미?

글로벌이코노믹

방시팝, 장동민의 포부 "쌩얼같은 민낯 같은 방송 만들고 싶어" 무슨 의미?

장동민 / 사진= tvN '방시팝' 방송 이미지 확대보기
장동민 / 사진= tvN '방시팝' 방송
방시팝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자 이상민, 장동민, 유세윤, 유재환 네 남자의 포부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방시팝에 출연하는 이상민, 장동민, 유세윤, 유재환은 방송을 앞두고 각자의 포부를 전했다.

먼저 이상민은 "응답하라 1988, 미생 그리고 삼시세끼가 떠오르는데 그 프로그램들하고는 사실 성격이 많이 다르다.

이길수 없지만 살짝 껴 가고싶다"고 전했다.
이어 장동민은 "쌩얼같은 민낯 같은 방송을 만들고 싶다. 강하고, 남성적이고, 자극적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면에 메세지가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 방시팝, 웃기다", "방시팝, 재밌을듯", "방시팝,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