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프린트 숏 패딩만 있음 끝!" '아우터' 한 벌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타일링법

글로벌이코노믹

"프린트 숏 패딩만 있음 끝!" '아우터' 한 벌로 연출하는 다양한 스타일링법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매년 새롭게 유행이 변하고 예쁜 아이템들이 생겨난다. 특히 겨울 아우터는 고가 아이템으로 여러 벌 구매하기 어려움이 있어 금세 싫증나기 마련이다.

이에 소품을 활용해 좀 더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패션 팁을 공개한다. 어떤 신발과 가방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같은 옷이지만 다른 느낌으로 센스 있게 활용할 수 있다.

패딩-애드, 슈즈-미소페, 가방-앤오즈 이미지 확대보기
패딩-애드, 슈즈-미소페, 가방-앤오즈
귀여운 느낌의 짧은 패턴 패딩을 이용해 연말 모임이 많은 12월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 근사하게 저녁식사를 하는 장소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에게 동안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룩으로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짧은 패턴의 패딩이다.

짧은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면서도 날씬함을 강조할 수 있다. 이에 가죽소재이지만 스판덱스가 첨가된 롱 부츠를 착용하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하의는 검정 미니스커트나 검정 스키니진으로 컬러 통일감을 줄 수 있으며, 겨울과 어울리는 스웨이드 소재의 클러치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시크룩을 완성할 수 있다.
패딩-애드, 슈즈-솔트앤초콜릿, 가방-앤오즈이미지 확대보기
패딩-애드, 슈즈-솔트앤초콜릿, 가방-앤오즈
조금 더 러프한 겨울 스케쥴에 입을 스타일이 고민이라면 예쁘고 따뜻하고 편안하면서 보온성까지 갖춘 미소페 부츠를 추천한다. 더불어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과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의 데님팬츠를 착용하면 편안한 외출복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