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느낌의 짧은 패턴 패딩을 이용해 연말 모임이 많은 12월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 근사하게 저녁식사를 하는 장소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에게 동안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룩으로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짧은 패턴의 패딩이다.
짧은 기장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면서도 날씬함을 강조할 수 있다. 이에 가죽소재이지만 스판덱스가 첨가된 롱 부츠를 착용하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하의는 검정 미니스커트나 검정 스키니진으로 컬러 통일감을 줄 수 있으며, 겨울과 어울리는 스웨이드 소재의 클러치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시크룩을 완성할 수 있다.
조금 더 러프한 겨울 스케쥴에 입을 스타일이 고민이라면 예쁘고 따뜻하고 편안하면서 보온성까지 갖춘 미소페 부츠를 추천한다. 더불어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과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의 데님팬츠를 착용하면 편안한 외출복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