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과 아들 우주가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혜련은 컴퓨터를 하는 아들 우주 때문에 컴퓨터 모니터를 치웠다. 우주는 컴퓨터를 할 수 없어 새로산 축구화 끈을 맸다. 조혜련은 "이제 컴퓨터 없이 축구에 집중해 우주야, 얼마나 보기좋아? 이제 인간답다"라고 말했다.
이에 우주는 인터뷰에서 "엄청 나게 화가 났어요. 속으로 침착하자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냥 표정도 태연한척 하려고 노력했어요"라고 말하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목요일 오후11시에 방송한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