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0일 올리브TV와 유맥스에서 동시 첫 방송된 감성 요리 드라마 '나에게 건배'에서 배누리는 핫한 트렌드는 모두 꿰고 있는 트렌트 세터이자 출판사의 막내에디터 '홍세림'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세림(배누리 분)은 아침 출근길에 만난 직장 상사 라여주(윤진서 분)를 보고 달려가 애교 섞인 목소리로 “굿모닝”을 외치고, 팀의 막내로서 직장 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등 현실 속 직장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근무 시간 틈틈이 자신의 SNS 계정을 들여다보며 관심사를 검색하고, 게시물에 전문가 수준의 댓글을 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회식 자리에서 먼저 자리를 뜬 상사에게 단체 사진을 보내며 귀여운 주사를 부리는 등 미워할 수 없는 센스쟁이 캐릭터를 표현해내 시선을 모았다.
이안 기자 ean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