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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 날씨' 흐리고 새벽까지 비…비 그친 후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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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 날씨' 흐리고 새벽까지 비…비 그친 후 '기온 뚝↓'

내일(15일) 오전 오후 날씨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내일(15일) 오전 오후 날씨 /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내일(15일) 날씨' 흐리고 새벽까지 비…비 그친 후 '기온 뚝↓'

내일 날씨는 전국에서 새벽까지 겨울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후에는 찬 공기가 남하해 추워지겠다.

14일 기상청은 내일(15일) 날씨를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전망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강원산간 비 또는 눈, 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그치겠다.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겠다.
강원 산간에는 새벽에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도 있겠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동안에 중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의 경우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는 국외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일평균 농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3도가 되겠다.
아침까지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다소 춥겠다. 추위에 대비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