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4일 MBC에 따르면 특유의 친근감 넘치고 센스있는 진행으로 요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김성주는 올해로 3년 연속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게 됐다.
또한 국내외를 오가며 한류의 주역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소녀시대 윤아 역시 이미 여러번의 MC 경험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김성주와 윤아는 지난 8월 'MBC 광복 70주년 특집-2015 DMZ 평화콘서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MC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설희 기자 par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