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두리는 지난 9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신덕분에 잘 풀린 것 같다..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만간 좋은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사랑합니당 뿅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 가서 편히 쉬세요" 등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두리는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했으며, 아프리카 TV에서도 BJ '두링이'로 활동했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