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작발표회에는 두 주연을 비롯해 문제의 고등학생을 연기한 아이돌그룹 ‘빅스’의 한상혁(20)과 신예 신강우(23), 김민규(22), 문용석(22), 그리고 오인천(35) 감독이 참석했다.
김승우는 사업과 싸움 모두를 잘하는 CEO 쌍칼을 연기했고, 김정태는 강력계 허당 형사로 분했다. 두 사람은 우연한 기회에 고딩 넷에게 휴대폰과 권총을 뺏기면서 밤새도록 추격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김승우는 “서있기도 힘든 나이다.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추격전을 위해 촬영에 앞서 운동을 한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내년 1월7일 개봉 예정.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