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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 퀸즈, 겨울시즌 한정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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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 퀸즈, 겨울시즌 한정 메뉴 출시

사진=애슐리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애슐리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이랜드 외식사업부가 운영하는 '애슐리 퀸즈'가 18일부터 겨울 한정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애슐리 퀸즈에서는 대서양 연안의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캐나다산 로브스터를 추가금액 없이 즐길 수 있다. 메인디쉬로 인원 수(2~3인 기준)에 따라 치즈 로브스터 구이를 비프 스큐어(소고기 꼬치)와 함께 각 테이블로 제공한다.

전문 셰프가 차가운 얼음을 가득 채운 아이스빈에 진열된 로브스터를 직접 조리하는 모습을 오픈형 주방인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지켜볼 수 있다. 또한 파스타, 스프 등으로도 제공한다.

디저트 부분의 변화로는 식전 분위기를 돋워줄 크리스마스 웰컴 모히또와 주문 즉시 만들어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초코 크레페, 초코, 망고, 딸기 맛 프리미엄 젤라또 3종을 추가했다.
이번 퀸즈 메뉴 개편에는 지난 3일 출시된 애슐리 겨울 인기메뉴도 포함돼 캘리포니아호두협회 한국지사가 후원한 사내 호두 메뉴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호호피자를 비롯해 인도 커리와 탄두리 치킨, 바나나 푸딩 등을 접할 수 있다.

애슐리 관계자는 "애슐리 퀸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급 해산물인 랍스터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애슐리 퀸즈는 서울 압구정, 부산 서면에 이어 지난 11일부터 분당 서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런치 1만9900원, 디너 및 주말, 공휴일 2만9900원이다. 일부 메뉴는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에 한해 제공하며 매장 상황에 따라 메뉴가 변경 될 수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