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5 MBC 가요대제전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앞서 17일 MBC 홈페이지를 통해 정상급 아이돌 24팀이 1차로 공개됐다. 이 라인업에는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에일리 △여자친구 △원더걸스 △인피니트 △Apink △AOA △B.A.P △BTOB △B1A4 △CNBLUE △EXID △EXO △GOT7 △MONSTA X △SHINee △TEEN TOP △VIXX △2PM △4minute까지 화려한 구성을 자랑했다.
이어 2차 공개된 라인업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급 가수들이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도 출연을 확정했다. 백지영의 감성 자극 발라드 무대와 직접 선택한 초특급 아이돌과 함께 듀엣 무대도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자이언티와 박진영, 힙합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음원 차트를 점령했던 다이나믹 듀오와 크러쉬 무대도 마련돼 보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김성주와 소녀시대 윤아가 MC 호흡으로 진행되는 이번 '2015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80~90년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무대부터 레전드 뮤지션들과 정상급 아이돌들의 스페셜 공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2015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저녁 8시55분부터 일산 드림센터 6번 스튜디오, 상암 공개홀 그리고 임진각 파주 현지 타종까지 3원 중계로 생방송 진행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