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전드 배철수가 출연해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
2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가수 겸 DJ 배철수가 출연해 '레전드 음악에만 빠져있는 나, 비정상인가요?'이라는 안건을 주제로 G12와 토론을 펼친다. 이 안건은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직접 상정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불가리아 대표로 미카엘 셰프가 출연해 노잼 다니엘 보다 더 재미없다는 핵잼 개그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어 궁금증을 모았다.
배철수는 과거 세계적인 그룹 '아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과거 '아바'를 무시했었다고 밝힌 배철수는 "과거 아바의 노래는 장난하는 듯한 노래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무시를 당했지만 후에 들어보니 세계적인 노래였다"고 말했다.
알베르토가 상정한 안건에 대해 G12는 유행에 뒤떨어지는 취향은 사회 상활을 힘들게 한다는 주장과 음악은 개인 취향이므로 옛날 노래를 좋아한다고 옛날 사람은 아니라는 주장으로 갈려 팽팽한 토론을 펼쳤다.
비정상회담 크리스마스 특집도 마련된다. 전 세계 음악의 레전드를 전하는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기욤의 고음을 폭발하게 한 캐나다의 3대 디바부터 누구나 알고 누구나 공감하는 미국의 레전드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