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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순하리 시리즈' 페트 출시…소다맛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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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순하리 시리즈' 페트 출시…소다맛 추가

순하리 페트 4종/사진=롯데주류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순하리 페트 4종/사진=롯데주류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롯데주류가 '순하리 처음처럼' 페트(PET)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순하리 처음처럼'은 기존 병으로 출시됐던 유자, 복숭아, 사과를 포함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처음처럼 소다'까지 모두 4개 제품으로 선보인다. 용량은 병 제품보다 40mL 많은 400mL다.

알코올 도수는 유자 14도, 나머지 3종은 12도이고 출고가는 1290.5원으로 같다.

롯데주류는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찾는 젊은 소비자의 음용 트렌드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페트 소재를 활용했다.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기존 400mL 페트 제품과 다른 차별화된 패키지를 도입했다.
기존 14도의 '순하리 처음처럼 복숭아'의 알코올 도수를 12도로 낮추고 소다향을 첨가한 '순하리 처음처럼 소다'를 새롭게 출시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소주 베이스 칵테일'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어느 때 보다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분들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