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출시되는 '순하리 처음처럼'은 기존 병으로 출시됐던 유자, 복숭아, 사과를 포함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순하리 처음처럼 소다'까지 모두 4개 제품으로 선보인다. 용량은 병 제품보다 40mL 많은 400mL다.
알코올 도수는 유자 14도, 나머지 3종은 12도이고 출고가는 1290.5원으로 같다.
롯데주류는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찾는 젊은 소비자의 음용 트렌드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페트 소재를 활용했다.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기존 400mL 페트 제품과 다른 차별화된 패키지를 도입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소주 베이스 칵테일'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어느 때 보다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분들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