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죽&비빔밥카페는 출연자들의 일상을 담은 드라마 에피소드 속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해 깔끔하고 건강한 외식 공간으로 자사 브랜드를 간접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개그맨 유재석의 깜짝 출연으로 눈길을 끌었던 MBC 주말 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작품으로 손창민, 전인화 등 중견배우들과 백진희, 윤현민 등 인기 있는 젊은 배우들의 만남이 돋보이는 드라마다.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이 주인공 금사월(백진희)을 통해 점차 회복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지난 33회 방송(12월 26일 방영)에서는 주인공 금사월(백진희)이 아르바이트 하는 곳으로 본죽&비빔밥카페 매장이 등장했다. 이곳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던 금사월이 오민호(박상원)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한지혜(도지원)를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