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니워커 블루 부귀영화'는 조니워커가 시판된지 200년만에 처음으로 한글과 자개 공예를 디자인에 활용했다.
'조니워커 블루 부귀영화'의 병 겉면에는 장태연 자개 공예 명장이 직접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사슴·공작 등의 문양을 새겨 넣었다.
장태연 명장은 "자개 공예는 부귀를 상징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예품"이라며 "우리의 전통 공예가 세계로 진출하게 돼 자긍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특별 한정판으로 제작된 만큼 한국에서 492병이 출시될 예정이다. 1인당 최대 4병까지 구입 가능하다. 제품가격(750mL 기준)은 부가세 포함 59만원이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