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신혜성편 자체 최고 시청률로 '신화창조'
이미지 확대보기7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신혜성 편이 최고 4.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해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사진=Mnet방송캡쳐[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 7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신혜성 편이 최고 4.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해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고 닐슨코리아가 밝혔다.
이날 신혜성은 초대 가수로 출연해 '미스터리 싱어' ' 음치 수사대' '정글에서 돌아온 원시 소울' '유치원에 간 뽀선희' ' 기계 설비공 김씨더맥스' '거제 아이에유' 등의 참가자들이 활약했다.
신혜성은 먼저 '김씨더맥스'를 탈락자로 지목했지만 그는 실력자였고, 연이어 3라운드에서는 '정글에서 돌아온 원시 소울' 홍이삭을 음치로 지목했다.
하지만 홍진경은 "홍이삭이 실력자"라 주장했고 곧 실력파임을 확인하게 된 신혜성은 "저 얼굴에 저 목소리면 가수 아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신혜성이 마지막으로 지목한 '킥복싱 세계 챔피언'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그는 너무 못 부르는 음치로 노래를 부를 때마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2는 오는 21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2를 마무리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