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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웰링턴, 심플한 가죽 스트랩의 '데퍼 컬렉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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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웰링턴, 심플한 가죽 스트랩의 '데퍼 컬렉션' 선봬

사진=다니엘 웰링턴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다니엘 웰링턴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은 올 겨울 심플한 가죽 스트랩 시계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브랜드는 간결한 디테일과 타임리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데퍼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클래식한 시계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다니엘 웰링턴의 '데퍼 컬렉션'은 슬림한 케이스와 블루 컬러 핸즈(바늘)로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이 공존한다.

여성은 겨울철 즐겨 입는 니트 또는 코트에 쉽게 매치할 수 있으며 보다 페미닌한 매력을 부각시키고 싶다면 뱅글과 함께 착용해도 좋다. 남성은 클래식한 더블 버튼 코트에 단독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하면 댄디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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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니엘 웰링턴 제공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