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로코 드라마'는 중간 박자의 알앤비(R&B)곡으로, 솔로 앨범에서는 처음으로 댄스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혜성은 "솔로 앨범을 내면서 한 번도 무대 퍼포먼스를 하는 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적이 없었기에 그 모습을 팬들이 가장 좋아할 것 같았다"며 "사실 10주년은 지난해였지만 방향을 틀고 안무 연습을 하느라 앨범 발매가 늦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신혜성은 "힘 있고 난이도가 높은 안무는 어렵기도 하고 저에게 맞지 않기 때문에 팔다리 선을 이용한 안무 위주로 짰다"며 "3~5초 등장하는 동작을 완벽히 하려고 몇 시간씩 연습을 하기도 했다. 저에게 굉장히 잘 맞는 안무를 만들었기에 결과물은 80~90%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신화는 1998년 '해결사'라는 앨범으로 데뷔한 올해 19년차 최장수 아이돌로 아직도 멤버들 모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