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뚜기는 지난해 10월 15일 출시한 '오뚜기 진짬뽕'이 출시 약 3개월 만에 판매 4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진짬뽕'은 출시 50여일 만에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 2개월 만에 2000만개, 3개월 만에 4000만개를 돌파했다. 1월 중에는 판매 5000만개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뚜기는 '진짬뽕'의 인기 비결로 ▲불맛 ▲시원한육수 ▲홍합·오징어·미더덕 등 해물맛 ▲풍부한 건더기 ▲3㎜ 이상인 태면(太麵) 등을 꼽았다. 또한 국민배우 황정민씨의 진짬뽕 광고 효과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짬뽕은 지난해 10월 15일 출시 이후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와 호평이 이어지면서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