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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엄마' 차화연 다운점퍼, 방송 일주일 만에 판매율 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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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엄마' 차화연 다운점퍼, 방송 일주일 만에 판매율 2배 ↑

사진=MBC 드라마 '엄마'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드라마 '엄마' 캡쳐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의 차화연이 착용한 다운점퍼가 방송 이후 1주일 만에 판매율이 2배 이상 상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패션그룹 형지의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현재 드라마 ‘엄마’의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겨울 아이템을 선보이며 매출 상승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제공
특히 지난 3일 방송된 36회에서 차화연이 착용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다운점퍼는 고급스러운 컬러와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방송 전주 대비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며 지난해 10월 말 출시 이후 최다 판매량을 돌파했다.

드라마 속 차화연이 착용한 제품은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벨티드 슬림 다운’으로 탈 부착이 가능한 벨트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슬림한 몸매 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제품이다. 후드에 달린 풍성한 퍼 트리밍이 특징인 ‘벨티드 슬림 다운’은 차화연이 착용한 베이지 컬러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됐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