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코츠월드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오혁은 자신의 젊음과 열정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진짜 오혁’의 에너제틱한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 된 사진 속 오혁은 파격적인 블루톤 헤어스타일링과 함께 ‘어라운드 더 코너’의 타이포 그래피 프린팅 티셔츠와 블랙 점퍼를 착용, 커다란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 하는 등 새로운 세대에게 어울릴만한 과감한 시도를 그만의 개성으로 멋지게 풀어냈다.
특히 오혁은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2주간 다이어트를 감행, 슬림한 몸매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뮤지션이자 패션 아이콘인 오혁과 함께 ‘청춘(YOUTH)’ 화보를 진행, '데이즈드' 3월호를 통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영감을 전해 줄 전망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