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세븐일레븐은 중진공이 발굴한 우수 중기상품의 편의점 진출을 돕기 위해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실물 품평회를 겸한 구매 상담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신규 우수 주소기업 상품의 발굴 및 적극적인 유지를 위해 연 2회로 진행됐던 구매 상담회를 올해부터 연 4회로 확대할 방침이다.
중진공 서울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는 13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들 업체는 소비 제품 생산기업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 기업 164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서류점검을 통해 선정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외에도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동반성장 전문기관과 다양한 중소기업 연계 사업을 펼치며, △동반성장 펀드 조성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업계 최초 다자간 성과 공유제 도입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세븐일레븐 동반성장팀 명승민 과장은 "이번 구매 상담회를 통해 신규 중소기업의 판로를 개척하는 한편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연계하여 청년 창업 활성화 등 동반성장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