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내 브런치 카페, 네일숍 등 운영해 쇼핑·휴식 복합공간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어바니썸’은 400여개의 인디 브랜드와 인디 디자이너를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 형태의 상생 편집숍으로 롯데마트 안산점에 1호점을 개장했다. 매장 내에는 브런치 카페와 네일숍 등 복합 공간이 마련됐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어바니썸은 의류부터 패션잡화, 리빙, 가드닝 등 400여개의 인디 브랜드와 인디 디자이너를 기반으로 해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는 대형마트와의 유통채널 공유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
‘어바니썸’은 여성들이 즐겨 찾는 쇼핑몰들의 소싱 담당자로 구성된 별도의 PB팀을 운영하는 동시에 수입의류 전문 쇼핑몰인 ‘스마레(smare)’, 남성토탈편집숍 ‘보닌(VONIN)’, 스칸디나비안 감성의 리빙 제품 등 트렌드한 상품을 한 공간에서 선보인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