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는 31일 드라마 가화만사성 등장인물이 착용했던 의상과 올포유의 전속모델인 김소연과 이상우가 착용했던 의상이 완판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은 CF에서 김소연이 착용했던 오렌지 바람막이 점퍼라고 올포유 측은 밝혔다. 화사한 컬러와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이 점퍼는 93%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고 현재 리오더 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같은 CF에서 커플로 등장한 이상우가 착용했던 매쉬 소재의 파란색 바람막이 점퍼는 67%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올포유는 잔여 판매 시기로 봤을 때 이 제품 역시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일교차가 큰 환절기 또는 햇빛이 강한 여름철 나들이 옷차림으로 가볍게 착용하기 좋아 드라마 노출 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포유는 드라마와 TVCF외에도 KLPGA 김지영2, 전종선, 나희원 선수 등 프로골퍼에게도 올포유의 골프웨어를 협찬하고 있으며 골프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김지영2 선수가 지난 KLPGA 삼천리투게더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둘 당시 입었던 바람막이 점퍼는 79% 판매율을 보였다.
올포유 관계자는 “최근 TVCF와 드라마 속에 등장한 아이템과 프로 골퍼가 입었던 아이템들이 환절기나 여름에 가볍게 착용하기에 좋고 슬림한 라인으로 더욱 젊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반응이 좋은 것 같다”며 “인기 제품들은 고객 만족을 위해 할인이나 이벤트 상품 등으로 자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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