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나연 지효 "10년전 오디션 영상 공개" 지금 모습과 많이 다른데 혹시?
이미지 확대보기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과 지효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0년전 지효의 오디션 모습이 공개 됐다./사진=엠넷 방송캡처[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과 지효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0년전 지효의 오디션 모습이 공개 됐다.
작년 5월5일부터 7월 7일까지 방송된 Mnet(엠넷) '식스틴'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가 방송됐다.
그 당시 JYP 엔터테인먼트의 10년차 연습생으로 알려진 지효가 트와이스의 멤버로 최종 선발되면서 지효의 과거 오디션 영상이 전해졌다.
10년 전 지효는 예쁜 인형 같이 똘망똘망한 큰 눈과 조각같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에 지효의 어머니는 인터뷰를 통해 "작년에 살이 많이 졌다. 갑자기 살이 일주일에 3~4kg씩 찌더라. 아마도 사춘기였던 것 같다"고 전하며 약간 살이 오른 지금의 지효의 모습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는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멤버로 음반 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 등 각종 방송분야를 섭렵하며 각자의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트와이스, 나연 지효 "10년전 오디션 영상 공개" 지금 모습과 많이 다른데 혹시?
이미지 확대보기트와이스 나연/사진=트와이스 SNS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