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 파산남 윤정수는 사업과 빚 갚기에 바빠 지난 10년간 해외여행 한번 못 가봤다고 말했고, 그런 그를 위해 김숙이 서프라이즈 세계여행을 준비했다.
김숙의 제안에 들뜬 윤정수는 더운 여름날 긴 가디건까지 챙겨 입고 이른바 '공항패션룩'을 준비했다.
그러나 세계여행을 위해 김숙이 찾은 곳은 인천국제공항이 아닌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아인***’였다.
김숙과 윤정수가 찾은 이곳은 유럽부터 중동, 미국까지 전 세계의 랜드마크를 미니어처로 꾸며놓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테마파크이다.
세계명소 앞 기념 촬영을 마친 김숙, 윤정수 커플은 다시 서울을 찾아 글로벌 미식 여행을 시작한다.
김숙, 윤정수 커플은 프랑스 요리와 태국 요리를 맛보며 시원한 식당에 앉아 각 국의 음식을 즐겼다.
태국 음식 전문점을 찾아 김숙이 ‘사와디캅(안녕하세요)’ 하나로 모든 대화를 대신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허경환, 오나미 커플은 커플 듀엣곡 ‘소중한 걸’ 제작 과정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재미를 더했다.
허경환, 오나미의 ‘소중한 걸’은 방송 직후인 3일 0시 발표됐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