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우빈이 배수지에게 날린 말이다.
노을 준영 최현준 그리고 임주환 임주은 진경 이서연 유오성 정동환에 얽힌 사연은?
시청자 게시판에 그 답이 나와있다.
잘 살고 있는 최현준 의원에 대한 원망적인 절규 같은 부르짖음처럼 들렸네요
노을이가 준영을 믿기로 했다며 마음을 받아주니까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려나가는듯했는데,
이제! 노을과 준영 그리고 최현준 의원이 세사람의 얽히고 설킨 이야기 실타래를 잘 풀어가려면...
준영의 말대로 제대로 된 사과부터 하셔야 할 듯하네요!
그리고 ,,
준영자신도 어쩜 자기자신한테도 화가 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군요!
노을아버지 뺑소니 사건이 조작을 한 사람이 아버지이고!
그 아버지를 위해서 노을이 취재한 협박용 자료를 빼앗느라고 준영 자기자신이 노을에게 무슨 짓을 한건지 ....
그 자신에 대한 용서못할 화도 표출된 듯 한 마지막 장면이었네요
귀신이 나온다는 지적도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 귀신목소리
이미지 확대보기함부로 애틋하게 귀신목소리 가 들리는데 나만 들은건가? 난 몇번을 반복해서 들었는데 분명히 나던데..
게시판에 아무도 귀신이야기는 없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회원 가입도 했네요.
물론 저도 본방 사수 하는데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다운 받아서 보았습니다. 늦게 들와서요 그건 죄송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 본론으로
9화 36분 25초에 사랑 고백하는 장면에서 딱 25초에 < 미친놈들~~> 이라는 여자 목소리가 제 귀엔 분명히 들립니다.
다른분들은 못들었나요? 제가 아주 시끄러운 기계소리에서도 틱틱거리면 불량인 것을 잡아내는 일을 예전에 일은 한지라 귀가 좀 예민한 편입니다. 그러면서 기계소리 때문에 가는귀가 약간은 먹었지만 무심코 나는 소리는 절대 안 놓칩니다.
홈피에서 다시보기로 해도 여전히 소리가 나더군요...
제작자분들 촬영할 때 소리가 같이 들어갔거나 조작이 아닌가요?
스태프진에서 이글을 보고 진짜로 소리가 난다면 해명글 좀 부탁합니다.
맞다면 저도 선물 하나 보내주세요 ^^
또한 제글을 보고 다시 보시는 분이 분명 계실 텐데 다른분들 의견도 남겨 주세요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