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상황은 어떤가.
“오픈한 지 한 달 정도 된다. 주말장사만으로도 가게 월세를 뽑을 정도이다. 초보 창업자라서 감이 없지만 주위사람들이 ‘대박 났다’는 말을 듣고 내가 라스타로 창업하기를 잘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다.”
- 실제 소자본창업이 가능한지.
“그렇다고 본다. 초기 김밥창업을 고려했었는데 김밥창업에 들어가는 비용의 절반 정도로 창업했다. 그리고 본사 차원의 지원은 물론 직접 입지선정부터 가게 권리금 절충, 페이스북 마케팅까지 해주어 매우 만족한다.”
“가맹점 문의 때부터 같은 지역에서 다른 사람이 동시에 창업문의를 해 경쟁하게 됐는데 안될까 봐 조마조마했다. 그리고 매장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너무 많이 속상해서 울기도 했고, 창업 후에는 장사가 안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에 잠을 설치기도 할 정도로 걱정이 끝날 줄을 몰랐다.”
-예비창업자에게 조언한다면.
“김밥창업, 떡볶이창업, 분식창업 등을 고려하고 있는 초보창업자라면 라스타로 라면창업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다고 본다. 잔 손이 많이 가지 않을뿐더러 특허 출원 1인 창업시스템으로 인건비를 없앴고 TV생생정보통 등 방송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나올 정도로 검증된 맛이 있기 때문이다.”
한편 프리미엄 라면창업 라스타는 오는 16일 소자본창업부문 대상 시상식을 기념하여, 선착순 3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등 인테리어포함 2,000만원 지원 혜택을 내세워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김동욱 기자 k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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