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과 설아, 수아, 대박이는 재시, 재아의 생일파티를 위해 특별한 장보기에 나섰다.
선물가게에 들어선 삼남매는 재시, 재아의 생일 선물을 각자의 취향대로 고르기 시작했다.
강아지, 귀걸이 등 한참 가게 물건을 구경하던 대박이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욘마(양말)’이었다.
양말을 사고 돌아서 나오면서 “앗싸”하며 흥겨워 하는 대박이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말 광고주님들 대박이를 모델로 ㅋㅋㅋ 너무 귀여워(초코**)" "대박 시안이 양말 광고모델 못들하시님요?? 이 인기쟁이 대박이ㅋㅋㅋㅋ 욘마사랑 미래 축구선수(민**)" "이제 말도 잘하네 너무 귀엽다!!(h**)" "사실 처음에 욘마욘마해서 뭔지 못알아들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양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re****)"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이범수의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시사회 응원을 위해 부산으로 향한 소을이와 다을이가 배우 이정재를 만나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과 재미를 전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