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맛집 추천] '수요미식회' 디저트 무스케이크, 옛날 카스텔라, 생크림 케이크, 와플, 티라미수, 마카롱, 밀푀유, 딱뜨바니, 쿤냐만, 프랑스인 정통 프랑스 바닐라, 스트로베리 치즈케익 (feat.원더걸스 예은, 허경환, 오나미) 서래마을 맛집, 강남 삼성동 맛집, 강남 신사동 맛집
이미지 확대보기‘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원더걸스 예은,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 공식 가상 부부 허경환, 오나미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한 첫 번째 디저트 맛집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마*(MAIL***)’이다.
최근 경리단길 매장에서 서래마을로 이전한 이곳은 프랑스인이 직접 만든 정통 프랑스 전통, 진짜 바닐라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 집에서 딱뜨바니 다음으로 유명한 디저트는 ‘밀푀유 바니’인데, 단맛과 짠맛의 오묘한 조화로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고 한다.
두 번째로 소개한 디저트 맛집은 소녀감성 듬뿍 담아 무스 케이크로 느낄 수 있는 동화 속 세상을 보여주는 무스케이크 집이다.
이 집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리틀***’로 오직 무스 케이크만 만드는 곳으로 ‘스트로베리 치즈 케이크’와 ‘화이트 초콜릿 무스 케이크 블랑’이 대표 메뉴이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딸기향이 굉장히 강하게 느껴진다. 무스에서뿐만 아니라 케이크 속에서 풍기는 퓨레의 진한 딸기향으로 잊고 있었던 딸기향이 느껴졌다”고 맛평가를 전했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디저**’라는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디저트 코스’를 시작한 곳이다.
이 집의 디저트 코스는 상큼한 소르베(셔벗)로 시작해 창의적으로 조합해서 만든 메인 디저트 그리고 한 입 크기의 3종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