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사단법인 자원봉사애원 주최로 열렸다. 음악저널이 주관했으며 보건복지부와 WBC복지TV, 재단법인 원모평애재단,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후원했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매년 본 행사에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문훈숙 사단법인 자원봉사애원 이사장 및 유경득 원모평애재단 사무총장 등과 뜻 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대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꿈씨 연주자’(윤성준, 김다빈, 오동한, 임유진, 김유경, 신수영)와 음악감독 신봉주, 피아니스트 이혜영과 컴파스오케스트라가 올랐다. 꿈씨연주자들은 장애를 가진 아동 및 청소년을 비롯해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저소득 가정 등의 아동 및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일화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다문화 가정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꿈씨음악회를 통해서도 사회적 책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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