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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엑소 막내 등극 '댄싱 퀸' 무대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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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엑소 막내 등극 '댄싱 퀸' 무대가 궁금해?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사진=MBC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사진=MBC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공연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태국에서 열린 엑소의 방콕 콘서트 무대에서 협연한 공연 장면이 그려진다.

이번 유재석의 엑소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지난 1월 그가 받은 행운의 편지 벌칙이자 숙제인 '엑소(EXO)와 합동공연'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유재석은 이번 무대를 위해 지난 달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소개로 엑소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유재석과 엑소는 처음으로 소개된 신곡의 안무영상을 함께 봤다. 영상을 통해 확인한 난이도 높은 안무에 유재석뿐만 아니라 엑소 멤버들까지도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콜레보 무대를 위한 댄싱킹으로 불린 유재석과 엑소의 약 한 달간 연습과정과 태국에서 펼쳐진 합동 무대는 17일 방송을 탄다. 또 유재석과 엑소가 함께 부른 댄스곡 '댄싱 킹'은 방송을 마친 후 오후 8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음원수익은 전액 기부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등 최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엑소 멤버들과 함께 각종 개인기 등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전한다. 오후 6시 2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