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쇼윈도 부부와 봉봉커플은 추석을 맞아 김봉곤 훈장의 서당을 찾았다.
그곳에서 차오르는 보름달만큼 웃음 가득한 쇼윈도 부부와 봉봉 커플의 하루가 대공개됐다.
훈장님의 방침에 따라 자급자족 식사를 마친 두 부부, 설거지를 걸고 부부 대결을 펼친다.
‘내 남편, 내 아내는 내가 지킨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벼락 복수전으로 개그맨 커플들의 몸개그를 선보였다.
한 지붕 두 가족 쇼윈도 부부와 봉봉 커플의 치열한 혈투가 이어지는 가운데,하루 해가 저물어간다.
윤정수, 김숙, 허경환, 오나미는 “나는 몇 점까지 배우자인가?” 결혼 생활을 진지하게 되새기는 듯했다.
하지만 기상천외한 반성문과 허경환의 전격 프러포즈에 훈장님의 뒷목이 뻐근해지는데……
‘님과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님과함께,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은 혼자에서 둘이 되는 만혼 남녀의 공감 200% 결혼 라이프를 통해 이 시대 대한민국 만혼 남녀를 위한 ‘결혼 미리보기’를 대변해 줄 실제 만혼의 스타들의 ‘리얼 결혼 생활기’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