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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헤이 마마' vs 트와이스 'TT' 음원차트서 팽팽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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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헤이 마마' vs 트와이스 'TT' 음원차트서 팽팽한 맞대결

엑소 유닛 첸백시의 신곡 '헤이 마마'와 트와이스의 'TT'가 31일 음원차트에서 팽팽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사진=엑소 유닛 티저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엑소 유닛 첸백시의 신곡 '헤이 마마'와 트와이스의 'TT'가 31일 음원차트에서 팽팽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사진=엑소 유닛 티저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엑소의 3인조 유닛 엑소 첸백시(EXO-CBX)가 신곡 '헤이 마마'가 음원차트 4개 음원차트 1위에 올라 3개 음원차트를 점령한 트와이스 'TT'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시우민·찬열·첸으로 구성된 엑소 첸백시는 31일 0시 첫 미니앨범 '헤이 마마(Hey Mama!)'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엑소 첸백시의 신곡 '헤이 마마'는 31일 9시 현재 소리바다 벅스 지니 엠넷 1위, 네이버 뮤직 올레 2위, 멜론 3위 등 4개 음원 1위를 장악하며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반면, 트와이스의 신곡 'TT'는 멜론, 몽키3뮤직, 올레 뮤직 등 3개 음원에서 1위를 달리고 있어 엑소 첸백시와 팽팽한 대결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4일 발매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가 1주일 만에 16만5천여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걸그룹 가운데 올해 최다 음반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TWICEcoaster: LANE1)'은 가온차트 기준 1주일 동안 약 16만5천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엑소 첸백시와 트와이스의 음원차트 대결에서 최후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