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밤 방송되는 KBS2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배철수와 알베르토 몬디가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배철수에게 "1970~80년대 젊은이들의 '롤 모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배철수는 "당시 히피 문화를 동경해 장발에 목욕도 안 하고 맨발로 다녔다"고 고백했다. 이어 "과거 자료화면을 보면 너무 지저분해 나도 깜짝 놀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퀴즈쇼 KBS2 '1대100'은 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