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메뉴는 아웃백 블랙 라벨 스테이크에 뉴질랜드산 램 스테이크와 캐나다산 그릴드 랍스터 테일을 기호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아웃백에 따르면 프리미엄 스테이크인 램 스테이크는 6개월 이하 뉴질랜드 청정지역에서 자란 어린양을 엄선해 만들었으며 그릴드 랍스터 테일은 갓 잡은 캐나다산 랍스터를 급속 냉동해서 꽉찬 속살을 맛볼 수 있다.
세트 메뉴로 주문하면 제철 채소로 더욱 풍성해진 테이블 샐러드와 특제 파스타, 수프, 에이드, 커피가 제공되며 파스타는 크림소스와 블랙 날치알이 들어간 ‘블랙 투움바 파스타’와 토마토 해산물 스튜 파스타인 ‘치오피노 파스타’ 중 선택할 수 있다.
블랙 라벨 컬렉션은 ‘블랙 라벨 램 컬렉션’과 ‘블랙 라벨 랍스터 컬렉션’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핫 플레이트 꽃등심 스테이크에 램 스테이크를 더한 ‘립아이 포 투 & 램’과 그릴드 랍스터 테일을 더한 ‘립아이 포 투 & 랍스터’, 채끝등심 스테이크에 램 스테이크를 더한 ‘스트립 포 쓰리 & 램’과 그릴드 랍스터 테일을 더한 ‘스트립 포 쓰리 & 랍스터’ 등이 준비된다.
한편 아웃백 블랙 라벨 스테이크는 출시 이후 아웃백 전체 매출의 25% 차지, 현재까지 100만개 이상 판매됐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