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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애슐리 퀸즈 압구정점’ 고급화 전략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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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애슐리 퀸즈 압구정점’ 고급화 전략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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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 퀸즈(Ashley Queens)'가 서울 압구정점을 새롭게 그레이드업 하고 73종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호하는 고객 증가 트렌드에 따라 기존 애슐리(클래식/W/W+) 및 애슐리 퀸즈와는 차별화된 고급화 전략으로서 세계 미각을 담은 요리를 비롯 랍스터 요리, 수제 디저트 등 고급 메뉴들을 가득 선보이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월드 고메 뷔페로 재탄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트렌디한 랍스터 요리와 호텔식 수제 디저트를 중심으로 그릴 및 바비큐 요리, 고급 일식, 한식 별미 등 아시안 요리, 홈메이드(Homemade) 스타일 주스 등 신메뉴 73종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그레이드업은 애슐리 퀸즈 압구정점에서만 진행되며 신메뉴 73종은 평일 런치 2만5000원,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 3만7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디저트 신메뉴를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퀸즈 티 살롱(Queens Tea Salon) 예약제'도 압구정점에서 실시한다. 이달 31일까지는 '애슐리 퀸즈 압구정점 그레이드업 기념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접 촬영한 압구정점 신메뉴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애슐리 퀸즈 식사권 1매를 무료 증정한다.



천원기 기자 000won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