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백화점 집기재활용 사업을 위해 소진공과 함께 지난 6월부터 두 달여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집기지원 신청을 받아 총 3개 전통시장을 선정하여 맞춤형 집기를 리폼제작했다. 특히 집기 디자인, 수선 등은 사회적기업인‘한국 업사이클 디자인협회’가 맡아 의미를 살렸다.
박대성 현대백화점 동반상승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준수를 위해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의 판매환경 개선과 서비스 교육 등 진정성 있는 상생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규봉 기자 c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