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저자 설민석씨는 '2016최고의 작가'로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인터파크도서는 연간 도서 판매량과 베스트셀러 순위를 바탕으로 후보 18권을 추린 뒤 지난 11월 24일부터 3주간 독자 투표를 진행해 최고의 책을 정했다.
또 맨부커상 국제상을 수상한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혜민 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제치고 올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도서로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책 순위에서는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에 이어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증보판, 유발 하라리가 쓴 '사피엔스', 조정래가 펴낸 장편소설 '풀꽃도 꽃이다', 혜민 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 2∼5위를 차지했다.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과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은 연간 베스트셀러에서 각각 3위와 7위를 기록했다.
인터파크도서는 올해 출판계 키워드로 초판본, 중력파, 인공지능, 한강, 페미니즘, 자존감, 홈트(홈트레이닝), 트럼프, 비전문작가, 월세 부자, 원작, 대통령을 꼽았다.
노정용 기자 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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