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모레퍼시픽의 ‘GREENCYCLE(그린사이클)’ 캠페인은 화장품 공병을 통한 다양한 업사이클링(upcycling) 과 리사이클링(recycling) 활동 모두를 포괄하고 있다.
그동안 아모레퍼시픽에서는 그린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화장품 공병을 재료로 제작한 예술 작품 전시전과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 공병 재활용 줄넘기, 서울거리예술축제 덕수궁길 전시 등 색다른 친환경 테마 활동을 진행해왔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2017년 1월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 인근에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인 ‘GREENCYCLE(그린사이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대형 공병트리 조형물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 동안 DDP 전시장 매표소에 아모레퍼시픽그룹 브랜드 공병을 반납하면(색조, 클렌징, 헤어, 바디, 샘플 제품 용기 등은 제외) 전시(<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브릴리언트키즈 모터쇼>, <포르나세티 특별전>, ) 티켓 할인 혜택(공병 1개당 입장권 1매 2000원 할인)을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 후 현장에서 공병트리를 촬영한 사진을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 사이트에 등록시 추첨을 통해 화장품을 선물로 제공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특별히 한 개의 트리는 22일까지 DDP에 반납된 공병 등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될 예정이다.
자료제공:아모레퍼시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