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으며 출시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성장한 4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수량은 3억5000만개, 누적 판매액은 1700억원에 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풍부한 과일맛과 탄산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제품 장점과 7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 패키지 다양화 등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킨 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