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선물세트는 ‘자연은’과 ‘가야농장’의 주스를 소재와 제품 타입별로 나누어 총 행복, 나눔, 복스런 등 6종의 세트로 구성했다.
‘자연은 행복 세트’는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세 종류의 주스와 증정품인 키친 타올을 정성스럽게 담은 선물 세트다. 명절 느낌을 살린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했고, 소비자가 기준 1만원으로 주스 선물세트의 강점인 부담 없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장쾌삼’도 명절 선물세트 8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장쾌삼 홍삼 100% 순액’을 제외한 7종의 장쾌삼 선물세트는 소비자 가격 기준으로 2만원대에서 4만원대다.
천진영 기자 c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