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성기는 19일 오후 2시 서올 모처의 성당에서 거행되는 비와 김태희의 결혼식에 대부로 예식의 증인으로 등장한다.
그는 "엊그제 연락을 받았다"며 "너무 축하할 일"이라고 19일 연합뉴스는 전했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 2014년 7월 비가 남한선성 순교성지에서 세례를 받을 때 대부로 나선 바 있다.
그러나 안성기는 이날 비밀로 돼 있는 결혼식 시간과 장소에 대해서는 미안하지만 얘기해 줄 수 없다"며 비공개로 남겨뒀다.
현재, 비와 김태희의 예식 장소는 평소 두 사람이 다녔던 옥수동 성당과 역삼동 성당이 유력한 예식 후보 장소로 점쳐지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