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지난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 철도역사 편의점과 고속도로 휴게소 내 자사 제품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포카칩’이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2위는 ‘닥터유 에너지바’가 차지했다. 에너지바는 장거리 여행 시 한 끼 식사 대용이 가능하며 부스러기와 냄새가 적어 이용객이 많은 열차나 고속버스 안에서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3위는 40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과자 ‘오징어땅콩’이 차지했다. 장시간 여행 시 허기진 배를 달래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 대용 과자 ‘닥터유 다이제’는 기차역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고루 인기를 끌며 4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