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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다이닝, 렛츠런파크 서울에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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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다이닝, 렛츠런파크 서울에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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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도심에서도 말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곳, 렛츠런파크 서울(회장 이양호)이 ‘피코크다이닝’과 ‘블루이쉬 드립커피전문점’을 오는 18일에 오픈한다.

피코크는 신세계 이마트의 자사브랜드(PL·Private Label)로 가장 트랜디한 자체브랜드이기도 하다. 구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가장 영향력이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개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으며 성공 신화를 지속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 피코크다이닝은 피코크 인기 품목 50여종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소비자가 직접 음식을 고르면 즉석에서 조리 후 제공하는 방식이다.

파스타부터 쌀국수까지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 크래프트 비어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피코크다이닝은 전문점 수준의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감각적인 트레일러 카페 블루이쉬 커피도 첫 선을 보인다. 렛츠런파크 서울 블루이쉬 커피는 핸드드립커피전문점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원두 고유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볶은 커피 원두를 곱게 빻아 끓는 물을 부어 걸러낸 드립커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 드립커피와 비교하면 가격은 절반 수준으로 판매해 요즘 말로 가성비 높은 커피를 맛 볼 수 있게 된다.

같은 기간 딸기 시즌을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 2월 맛있는 축제도 함께 진행되어 오픈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작은 딸기 뷔페를 통해 선보이는 메뉴는 딸기퐁듀, 딸기마카롱, 딸기쿠키, 딸기 컵케이크 등으로 사전 이벤트와 행사 당일 게임을 통해 맛볼 수 있다.

오는 18일 오픈 당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피코크다이닝, 블루이쉬 커피 오픈을 기념해 포스터 화면 캡쳐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다양한 상품을 추첨해 제공한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