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극에서 극으로, 새 국면 맞은 논란 스타들 전격 해부하면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배우 겸 모델 클라라, 가수 서인영, 배우 한예슬 등을 언급했다.
#스타들의 갑질 논란! 이면에 숨겨진 진실
연예인 갑질 논란에 휩싸인 스타들!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서인영이 현장 스탭에게 욕을 했다는 욕설 논란부터 촬영 펑크 내용까지 공개되면서 이슈를 모은바 있다.
이에 서인영의 과거 인성 논란까지 부른 두바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리고 과거 적잖은 파문을 일으켰던 사건을 재조명 했다.
바로 2011년 드라마 '스파이 명월' 여주인공 한예슬이 드라마 방영 중 촬영을 거부하고 잠적했던 사건이었다.
차세대 한류스타 김현중의 길고 긴 사랑과 전쟁의 끝은 어디일까?
'풍문쇼'에서는 2017년 2월 11일 전역이후 첫 공판을 앞둔 김현중과 김현중 부모님의 심경을 단독취해 전격 공개했다.
그리고 레깅스 시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클라라가 소속사 전속 계약 문제 이후 앞뒤가 맞지 않는 언행으로 ‘구라라’로 전락했다고 하는데…… 돌연 불거진 성적 수치심 논란의 진실을 밝혔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이상민과 한은정의 진행으로 홍석천, 김가연, 이준석, 김지민, 정영진, 김묘성, 하은정, 강일홍, 곽정은, 김대오가 출연해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차윤호 기자 gen100@
































